WBS 템플릿IT

SI 구축

SI 구축은 고객사 납품 프로젝트를 6단계 28개 작업으로 분해한 WBS 템플릿이다. 착수 보고에서 최종 검수까지 계약 구조를 따라 단계가 나뉘고, 중간 검수와 최종 검수 두 개의 Milestone이 명시되어 있다. 이 목록에서 구조가 가장 깊은 4단 트리로, 설계 단계는 아키텍처 설계와 기능 설계로 다시 갈라진다.

28개 작업4단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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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구성

착수

프로젝트 착수 준비와 착수 보고로 시작한다. 납품 프로젝트에서 착수 보고는 형식이 아니라 범위와 일정에 대한 고객사와의 첫 합의다.

분석

현황 조사와 As-Is 분석, 요구사항 정의를 거쳐 분석 산출물 검토로 마감한다. 산출물 검토를 별도 작업으로 둔 것은 고객 확인을 받은 분석만이 설계의 입력이 되기 때문이다.

설계

아키텍처 설계(시스템·DB)와 기능 설계(화면·인터페이스)로 갈라지는 구조다. 두 갈래를 나눠 두면 인프라 결정과 기능 결정의 진척을 따로 추적할 수 있다.

개발

공통 모듈을 먼저 만들고 핵심 기능과 인터페이스 개발이 이어진다. 환경 구성 및 배포까지 포함해 기간 비중이 가장 큰 단계다.

통합·이행

통합 테스트와 성능·보안 테스트, 데이터 이행을 마치고 중간 검수 완료 Milestone으로 닫는다. 검수 Milestone은 기간이 0인 관문이라 지연이 생기면 일정표에 즉시 드러난다.

오픈·안정화

시스템 오픈과 하이퍼케어를 거쳐 최종 검수 완료 Milestone으로 프로젝트를 마감한다. 최종 검수 전까지의 안정화 기간이 계약상 하자 대응과 운영 이관의 완충이 된다.

템플릿 전체 구조

WBS 코드작업명유형기간(일)WEIGHT(%)
1SI 구축Deliverable100%
1.1착수Phase8%
1.1.1프로젝트 착수 준비Work Package455%
1.1.2착수 보고Work Package345%
1.2분석Phase15%
1.2.1현황 조사 및 As-Is 분석Work Package640%
1.2.2요구사항 정의Work Package535%
1.2.3분석 산출물 검토Work Package325%
1.3설계Phase20%
1.3.1아키텍처 설계Phase45%
1.3.1.1시스템 아키텍처 설계Work Package555%
1.3.1.2DB 설계Work Package545%
1.3.2기능 설계Phase55%
1.3.2.1화면 설계Work Package550%
1.3.2.2인터페이스 설계Work Package550%
1.4개발Phase30%
1.4.1공통 모듈 개발Work Package1020%
1.4.2핵심 기능 개발Work Package2040%
1.4.3인터페이스 개발Work Package1225%
1.4.4환경 구성 및 배포Work Package715%
1.5통합·이행Phase18%
1.5.1통합 테스트Work Package1040%
1.5.2성능·보안 테스트Work Package730%
1.5.3데이터 이행Work Package730%
1.5.4중간 검수 완료MilestoneMilestone00%
1.6오픈·안정화Phase9%
1.6.1시스템 오픈Work Package350%
1.6.2하이퍼케어 및 안정화Work Package1050%
1.6.3최종 검수 완료MilestoneMileston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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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다운로드 (.xlsx)가입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수 Milestone은 왜 기간이 0인가요?
Milestone은 작업이 아니라 시점이기 때문에 기간을 0으로 둡니다. 이 템플릿의 중간·최종 검수도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검수 준비 작업이 필요하면 별도 Work Package로 추가하십시오.
다단계 트리는 진척률을 어떻게 집계하나요?
최하위 Work Package에 입력한 진척률이 WEIGHT를 따라 상위로 집계됩니다. 설계처럼 두 갈래로 나뉜 단계도 갈래별 진척이 먼저 모이고 단계 진척으로 합쳐집니다.
고객사와 일정을 공유할 수 있나요?
읽기 전용 공유 링크로 계정 없이 볼 수 있는 화면을 줄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로 받아 계약 문서에 첨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 회사 방법론과 단계 이름이 다릅니다.
적용 후 단계 이름을 바꾸면 됩니다. 구조와 전제작업 연결은 유지되므로, 명칭만 사내 방법론에 맞추는 것이 가장 빠른 커스터마이즈입니다.
MS Project에서 쓰던 방식과 호환되나요?
WBS 코드, 전제작업(FS 연결), 기간, Milestone 같은 표준 개념을 그대로 씁니다. 엑셀 파일의 표 구조도 표준 WBS 표기라 기존 문서 체계에 옮기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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