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 템플릿건설

건설 공사

건설 공사는 중소 규모 건축·시설 공사를 6단계 28개 작업으로 분해한 WBS 템플릿이다. 인허가 취득에서 준공·인계까지 공사의 표준 절차를 따라 단계가 나뉘고, 착공과 준공검사 통과, 준공까지 세 개의 Milestone이 명시되어 있다. 시공 단계가 전체 가중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진척률이 실제 공사 진행을 반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28개 작업3단계 구조

이 템플릿이 맞는 경우

다른 템플릿이 맞는 경우

단계별 구성

착수·인허가

사업 계획 수립과 인허가 신청·취득으로 시작한다. 인허가는 공사에서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절차라, 별도 작업으로 두어야 지연이 일정표에 드러난다.

설계

기본 설계에서 실시 설계로 구체화하고 설계 검토·확정으로 마감한다. 확정된 설계만이 조달과 시공의 입력이 되므로, 검토를 생략하면 시공 단계의 재작업으로 돌아온다.

조달·계약

시공사 선정·계약 후 주요 자재 발주와 착공 준비가 병렬로 진행되고, 착공 Milestone으로 닫는다. 장납기 자재의 납기가 공기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 발주를 별도 작업으로 추적한다.

시공

가설, 기초·골조, 설비·전기, 마감 공사가 전제작업으로 이어지고 외부·부대 공사는 골조 완료 후 병렬로 붙는다. 전체 가중치의 45%를 차지하는 중심 단계다.

품질·검사

품질·안전 점검과 설비 시운전을 거쳐 준공검사를 수검하고, 준공검사 통과 Milestone으로 닫는다. 검사는 기간이 짧아도 실패 시 공기 전체가 밀리는 관문이다.

준공·인계

하자 보수와 준공 서류·정산을 마치고 시설물을 인수인계한 뒤 준공 Milestone으로 프로젝트를 마감한다. 정산과 서류가 남으면 공사가 끝나도 프로젝트는 끝나지 않는다.

템플릿 전체 구조

WBS 코드작업명유형기간(일)WEIGHT(%)
1건설 공사Deliverable100%
1.1착수·인허가Phase10%
1.1.1사업 계획 수립Work Package540%
1.1.2인허가 신청·취득Work Package1560%
1.2설계Phase15%
1.2.1기본 설계Work Package1040%
1.2.2실시 설계Work Package1545%
1.2.3설계 검토·확정Work Package415%
1.3조달·계약Phase12%
1.3.1시공사 선정·계약Work Package1040%
1.3.2주요 자재 발주Work Package735%
1.3.3착공 준비Work Package525%
1.3.4착공MilestoneMilestone00%
1.4시공Phase45%
1.4.1가설 공사Work Package710%
1.4.2기초·골조 공사Work Package2535%
1.4.3설비·전기 공사Work Package2025%
1.4.4마감 공사Work Package1825%
1.4.5외부·부대 공사Work Package85%
1.5품질·검사Phase8%
1.5.1품질·안전 점검Work Package640%
1.5.2설비 시운전Work Package530%
1.5.3준공검사 신청·수검Work Package530%
1.5.4준공검사 통과MilestoneMilestone00%
1.6준공·인계Phase10%
1.6.1하자 보수·시정Work Package735%
1.6.2준공 서류·정산Work Package635%
1.6.3시설물 인수인계Work Package430%
1.6.4준공MilestoneMilestone00%

이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엑셀로 다운로드 (.xlsx)가입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정표와 WBS는 무엇이 다른가요?
공정표는 일정 중심의 표현이고 WBS는 해야 할 일의 분해 구조입니다. 이 템플릿은 WBS로 작업을 분해한 뒤 전제작업과 기간을 채워 간트차트, 즉 공정표 화면까지 한 번에 만들어 줍니다.
아파트나 플랜트 같은 대형 공사에도 쓸 수 있나요?
골격은 같지만 이 템플릿은 중소 규모 공사 기준입니다. 대형 공사라면 시공 단계를 공종별 하위 단계로 더 분해하고, 동별이나 층별 Work Package를 추가해 확장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가중치(WEIGHT)는 왜 시공 단계에 몰려 있나요?
진척률이 실제 공사 진행을 반영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문서 작업과 현장 공사를 같은 비중으로 두면 서류만 끝나도 진척률이 크게 오르는 왜곡이 생깁니다. 조직의 원가 구조에 맞게 조정해 쓰십시오.
공휴일과 비 오는 날은 일정에 어떻게 반영하나요?
프로젝트 캘린더에서 근무일과 예외일을 설정하면 모든 작업의 시작일과 종료일이 근무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기상 리스크 같은 예비 기간은 해당 작업의 기간에 여유를 더해 반영하는 것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발주처나 감리와 일정을 공유할 수 있나요?
읽기 전용 공유 링크를 만들면 계정 없이 최신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공문이나 보고 문서에 첨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함께 읽을 만한 글